벌써 20년이 흘렀다. 돌고 돌고 돌아 결국 다시 가야 하나?

아직은... 발리보다 바라나쉬가 좋아...

운명이란 것도 있을 거고. 업이라는 것도 있을 거고....

올해는 제발... 불행으로 가는 특급 열차든 행복으로 가는 위태위태한 날갯짓이든 그어졌으면 한다.

명확한. 확실한 길 운명의 길...

올해는 말야... 에효...

구제불능 병신 쓰레기... 근데 말야...

굶어서 말라죽고 구더기 들끓는 시체 냄새 광고해서 불속에 넣어지려고..................... 이 지구별에 떨어진 건 아니라고......... 100% 확신한다.

그럼 뭐야 씨발....